행사개요

2022년 춘천조각 (공공미술) 심포지엄

직접보고, 설명듣고,  이해할 수 있는..
예술가와 시민 교감을 적극적으로 만들어가는 함께 하는 축제 ~ ♡

주최/주관 : 춘천조각심포지엄 조직위원회

춘천시가 후원하고 '춘천조각심포지엄 조직위원회'가 주관하여 올 해로 네 번째 열리는 '2022 춘천조각(공공미술) 심포지엄'은 역량 있는 국내의 조각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공모를 통하여 우수한 작가 9명을 선정, 10월에 춘천에서 21일간 야외조각 작품을 공개제작하는 행사를 실시하며, 완성된 작품은 춘천 시내 일원의 지정된 장소에 설치하게 된다.

22년 참여작가 

김상균, 김재호, 김지현, 박헌열, 양재건, 위세복, 장국보, 정원경, 최중갑

2022년 행사주제 : 그대안의 우리

  • 1한국의 특징 중 두드러지는 언어적 특징은 '나'보다는 '우리'를 중시한다는 것이다. 나의 엄마가 아닌 '우리 엄마'라는 언어습관에 세계인들은 비상한 관심을 쏟고 있다.
  • 2혈연도 혈연이지만, 원형(신화)를 공유한 공동체만이 가질 수 있는 특이한 현상이다.
    공동체의 '신성한 이양기'로의 신화가 정적인 요소에 작용하고 잇는 결과로 보인다.
  • 3K-ART가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지금, 우리는 미의식과 재능, 감각의 밑바탕에 흐르는 한국문화인 '우리'의 근원적인 것을 캐고, 정체성에 한발 더 다가가고자 한다.

기존작품 관람장소